축구를 하다가 넘어지면 일어나기 전 무의식적으로 양말을 잡아 올립니다. 프리킥을 찰 때도 양말부터 당기죠. 그걸 ‘Socks - Up’이라고 합니다. 도전에 앞서 자신을 추스르는 루틴 같은 것. 그런데 축구장에서만 그런가요? 우리 삶에서도 ‘삭스업’이 필요하잖아요. 비록 우리의 삶이 바닥이지만 넘어지거나 포기하지 않고 다시 추스려 일어나는 정신, 우리는 이 ‘삭스업’ 스피릿을 가지고 쓰러져 있는 누군가를 일으켜 세우는 ‘기회’를 흘려 보내는 브랜드가 되고 싶습니다.
socksupmoment.com